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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폰에서만 울리는 알람이 있다 — 꼬끼오 써봤다
꼬끼오는 이어폰에서만 알람이 울리는 앱이다. 지하철 쪽잠, 도서관 낮잠처럼 주변에 소리를 낼 수 없는 환경에서 쓰도록 설계됐다. 발상은 단순하지만 실제로 써보면 얘기가 달라진다. 별점 4.5가 허수인지 직접 확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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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끼오는 이어폰에서만 알람이 울리는 앱이다. 지하철 쪽잠, 도서관 낮잠처럼 주변에 소리를 낼 수 없는 환경에서 쓰도록 설계됐다. 발상은 단순하지만 실제로 써보면 얘기가 달라진다. 별점 4.5가 허수인지 직접 확인했다.
운동 기록이 귀찮아서 중간에 포기한 사람을 위한 앱이다. 짐워크는 루틴 저장부터 세트·무게·횟수 기록, 히스토리 분석까지 한 앱에서 처리한다. 별점 4.7, 한국 헬스 유저들이 선택한 이유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