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ppPicked 소개
대부분의 앱 리뷰 사이트는 보도자료를 베끼거나 광고비 순으로 순위를 매긴다. AppPicked는 그런 식으로 일하지 않는다.
실제 사용자 리뷰를 파고, 대안 앱과 비교하고, 개발자 시선으로 분석한다. UI가 진짜 빠른지, 무료 버전이 쓸 만한지, 웹뷰에 구독만 붙여놓은 앱인지 같은 것들을 본다.
광고 없다. 점수도 없다. 쓸 만한지 아닌지만 말한다.
AppPicked는 앱을 직접 만드는 인디 개발자가 운영한다. "예쁘냐"가 아니라 "문제를 진짜 해결하느냐"가 기준이다.